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쉽게 정리 (사례 포함)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관련 정리

 

공제대상, 계산방식, 사례 포함

 

물론, 아픈 건 좋은 건 아니지만, 다행히도 본인이나 부양가족을 위한 병원비 지출에 대해서는 연말정산 때,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공제를 받게 됩니다.

 

@ 의료비 공제는 대상을 상당히 폭 넓게 인정 함

 - 부양가족의 나이 조건, 소득 조건을 안 따지므로

  (이 부분이 의료비 공제의 제일 큰 특징입니다)

 

의료비 공제의 부양가족 범위는 연말정산 인적공제 가운데, 기본공제 혜택을 받는 부양가족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기본공제는 나이 조건과 소득 조건을 따지기에 까다로움

 

본인이 기본 공제 혜택을 받고 있는 부양가족이 아니라도, 다음의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 받을 수 있음

 

 

@ 단, 부양가족이 될 수 있는 범위는 다음에 한함

 - 특징 : 부양가족의 나이나 소득을 따지지 않음

 

① 배우자

② 직계존속 : 부모님 (장인/장모 포함), 할아버지, 할머니 

③ 직계비속 : 자녀 (입양자 포함), 손자, 손녀

④ 형제자매

 

 

■  한 가지만 주의하면 됨

예를 들어, 현재 본인의 형이 부모님을 부양하고 있으며, 형이 부모님으로 인해, 기본 공제를 받고 있는 상태이면, 본인이 부모님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가 안 됩니다.

 

(즉, 누군가의 기본공제 혜택을 주고 있는 대상자는 제외)

 


 

 

■  작년부터 의료비 공제 방식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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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공제 항목에서 세액공제 항목으로 변경

 

[참고]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차이는?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기준인 '과세표준'을 줄여주는 방식으로 근로자의 세 부담을 줄여주며, 세액공제는 내야 할 세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세 부담을 줄여줍니다.

고소득 근로자는 과세표준을 줄여주는 소득공제 항목이 유리

 

지난해부터 세액공제 제도가 신설됨으로써 의료비, 교육비, 보장성 보험료 등이 기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변경 됨

의료비와 교육비의 경우, 세액공제율 15%가 적용되며, 보장성 보험료는 세액공제율 12%가 적용

 

 

■  다음은 참고할 만한 글

 - 연말정산의 기본개념 알아보기

   연말정산의 전반적인 내용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 

 

@ 먼저, 의료비 세액공제 방식을 보면

먼저, '공제대상 금액' 을 구한 후에 이 금액에 15%를 곱한 금액이 실제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받는 금액이 됨

 

※ 따라서, 계산의 핵심은 '공제대상 금액'을 구하는 것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 정리

 

(1) 본인과 부양가족을 두 그룹으로 구분

 

1번. 본인, 장애인, 경로우대자 (만 65세↑)

특징 : 별도의 공제 한도가 없다는 점 

 

[풀어보면]

본인은 당연히 1번 항목에 속하며, 부양가족 중, 장애인이나 만 65세 이상인 분이 있다면, 역시 1번 항목에 해당됩니다.

 

■  한 가지 더 알아둘 점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난임 부부의 시술비용'도 특별히 1번 항목에 포함이 되어. 별도의 한도 없이 적용

 

2번. 그 외 나머지 부양가족 전부

특징 : 공제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점

 

부양가족은 1번 항목에서 포함되지 않은 부모님, 배우자, 형제자매, 자녀 등이 될 수 있고, 1번 항목과는 달리, 공제한도가 통합 최대 700만원까지로 정해져 있음

 

 

■  표로 정리해 보면

 - 단, 본인 총급여의 3%를 넘은 금액만 공제 가능

 

구 분 본인, 장애인, 만 65세 이상
(난임부부 시술비 포함) 
 그 외 나머지
부양가족
공제 한도   별도의 한도 없음 통합 최대 700만원 
연말정산 시 
혜택
 15% 세액공제 15% 세액공제 

 

 

다음은 공제 가능한 의료비 항목

 

즉, 모든 의료비가 공제되는 건 아닙니다

 

 

■  위의 내용을 좀 더 간단히 보면

 

 

1. 진료비 (미용, 성형수술 비용 제외)

 

2. 의약품 구입비 : 한약 포함, 건강기능식품 제외

 

3. 장애인 보장구 구입 또는 렌탈비용

 - 예) 휠체어, 의수족, 지체 장애인용 지팡이 등

 

4. 보청기 구입비

 

5. 의사 처방에 따른 의료기기 구입 또는 렌탈비

 - 단, 의사처방이 있어야 공제 대상으로 인정

 

6. 시력 보정용 안경 또는 콘택트 렌즈 구입 비용

 - 즉, 눈이 나빠서 안경/렌즈를 구입한 건 말함

 - 1인당 연간 최대 50만원까지만 공제가 됨 

 ※ 선글라스 또는 도수 없는 안경 등은 제외

 

7. 장기 요양 급여비 중, 본인 일부 부담금

 

 

@ 참고로 알아두기

다른 항목들은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출력하면, 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안경과 콘텍트 렌즈 구입비는 별도의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안경사가 '시력교정임'을 확인한 영수증이 필요하며, 구입한 안경점에 가서, 연말정산용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됩니다

 


 

□ 다음은 의료비 세액공제 각종 사례

 

 

 

  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 각 사례별 공제대상 여부 알아보기

 

1. 보험금을 받아서 지불한 의료비 (X)

 

2. 맞벌이 배우자를 위해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 (O)

 - 맞벌이 배우자라도 본인이 지출했다면 해당이 됨

 

3. 고운맘카드를 통한 출산전 진료비 지원금액 (X)

 

4.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지불한 비용 (X)

 - 산후조리원은 의료기관에 해당 안됨

 

5. 다른 형제가 부양하는 부모를 위해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 (X)

 - 다른 형제가 인적공제를 받고 있다면 공제 안 됨

 

6. 외국 병원에서 지출한 의료비 (X)

 - 외국까지 가서 지출한 건 인정 안해준다는 취지

 

7. 간병인에게 개인적으로 지급한 비용 (X)

 

8. 건강기능식품 구입비, 진단서 발급비 (X)

 

9. 라식, 임플란트, 출산에 들어간 비용 (O)

 - 물론, 안경, 콘텍트 렌즈도 공제 대상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해 보기

 

■  의료비 공제 계산 방식 [중요]

 - 계산의 핵심은 공제대상 금액을 구하는 것이고, 실제 계산은 2번 항목부터 하면 됩니다~

 

 구 분  공제대상 금액 
구하는 법
1. 본인, 장애인, 65세 이상인 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  ① 2번 항목이 본인 연봉의
3%를 넘으면 1번 항목은 
전부 공제 대상이 됨

② 2번 항목이 본인 연봉의
3%에 미달 시 1번 항목에서
미달한 금액만큼 빼주면 됨
2. 나머지 부양가족들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  
본인 연봉의 3%를 넘는 
금액만 공제 대상이 됨
(한도: 통합 최대 700만원)

* 난임부부의 시술비도 1번에 포함

 

 

□  두 가지 사례를 들어 계산해 보기

 - 계산은 2번 항목부터 하는 게 쉬움

 

 

(1) 직장인 A씨의 사례 : 연봉 2,500만원

 

@ 지난해 의료비 지출 내역

1. 본인+ 65세 이상 어머니 : 총 80만원 지출

 

2. 나머지 부양가족 : 총 60만원 지출

 

직장인 A씨의 연봉의 3%는 75만원인데, 나머지 부양가족들의 의료비 지출금액은 60만원이므로 연봉의 3%에 15만원이 미달 (따라서, 나머지 부양가족들의 의료비 지출은 공제 대상 아님)

 

본인과 65세 이상인 어머니는 의료비 지출액 전액 (80만원)이 공제 대상이 되는데 단, 미달된 금액인 15만원은 빼줘야 함

 

따라서, A씨의 의료비 공제 대상이 되는 금액은 65만원이 되며, 최종적으로 세액공제 받는 금액은 15%를 곱한 97,500원이 됨 (의료비는 공제율이 15%인 항목)

 


 

2. 직장인 B씨의 사례 : 연봉 3,000만원

 

@ 지난해 의료비 지출 내역

1. 본인 : 50만원 지출  2. 나머지 부양가족 : 총 120만원 지출

 

직장인 B씨의 연봉의 3%는 90만원인데, 나머지 부양가족의 의료비 지출금액은 120만원이므로, 연봉의 3%인 90만원을 넘는 금액 30만원에 한하여 의료비 공제 대상금액이 됩니다 (한도인 700만원 보다 훨씬 적으므로 30만원 모두 인정)

 

또, 본인의 의료비 지출액 전액 (50만원) 이 공제대상이 됨 (이 때는 미달된 금액이 없으므로 50만원 전액이 인정)

 

따라서, B씨의 의료비 공제 대상이 되는 금액은 80만원이 되며, 최종적으로 세액공제 받는 금액은 15%를 곱한 12만원이 됩니다

 

 

[참고사항]

근로자 본인의 의료비 지출금액만 있는 경우에는 본인의 연봉의 3%를 초과한 금액이 공제 대상이 됨

만약, 위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을 했는데, 실제 공제대상 금액이 없다면 의료비 자료를 출력해 제출할 필요가 없음

(즉, 실익이 없다면 연말정산 서류를 준비 안해도 됩니다)

 

 

만약, 의료비를 카드로 결제한 경우? 

*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모두 포함

 

연말정산은 중복공제가 안 되는 게, 기본 원칙이지만, 의료비 만큼은 의료비 세액공제도 받을 수가 있으며, 신용카드 소득공제 또한 중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연말정산 중, 중복공제 가능한 건?

의료비 항목 전부와 교육비 항목 중, 중고등학생 교복비 및 취학전 아동의 학원비 등에 한해서만 중복공제 가능

 

■  관련글 더 보기

교육비 공제대상, 공제한도 정리

 

부양가족 기본공제받는 요건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증빙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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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7)

  • 이전 댓글 더보기
  • dlarlco
    2016.01.22 09:18

    종합건강검진비 의료비 공제 해당되나요?

  • 모히또
    2016.01.22 11:44

    장모님이 소득이 있어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하는데요.
    의료비 항목은 소득금액과 상관없이 공제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의료비 항목만을 가져와 제가 공제받을 수 있나요?

    • 2016.01.22 16:51 신고

      의료비는 나이요건, 소득요건이 없으므로
      장모님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가 있다면
      출력해서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 2016.01.22 14:32

    비밀댓글입니다

  • xxxxxxxx
    2016.01.22 14:58

    둘다 3% 넘어야 공제 가능해요..

  • 궁급해요
    2016.01.22 15:29

    할머니가 현재 저의 인적공제 대상에 포함되어 계십니다.
    할머니는 요양병원에 계시고요
    제 연봉은 3500만원정도 되는것같고
    할머니 병원비는 매달 60만원 1년 720만원정도입니다.
    제가 병원가는것까지하면 800정도가 될것같은데요.
    그럼 위의 계산대로하면 3500만원의 3%면 105만원이 될테고
    800-105= 695만원이되고
    거기의 15%면 104만원가량이 되는데 이렇게 계산하는건 아닌거죠?

    • 2016.01.22 20:12 신고

      의료비 공제는 생각보다 계산이 쉽지 않은데
      님의 상황에서는 그렇게 계산하면 됩니다~

  • 제출 증빙서류
    2016.01.22 17:31

    맞벌이 부부입니다-
    제 간소화서비스 내역에는 아내 지출내역도 다 확인이 가능한 상태인데
    아내 의료비 중 제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결제한 의료비는 제 소득신고에 추가 하려고 합니다.
    이때 제 신용카드를 사용한 아내 의료비에 대한 증빙이 꼭 병원이나 약국에서 받아온 영수증이어야 하나요?
    아니면 제 간소화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아내의 의료비 내역 중 제 신용카드를 사용한 사업장만 체크/추가 출력하면 되는건지요?

    • 2016.01.22 20:14 신고

      네.. 아내분의 의료비 내역 중, 해당되는
      부분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 2016.01.22 23:10

      일일이 다 답변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ㅎ

  • 2016.01.24 14:55

    의료비 공제의 부양가족의 범위는 연말정산 인적공제 중 기본공제 혜택을 받는 부양가족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기본공제를 받는 사람의 의료비만 가능한거 아닌가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는 남편이, 의료비는 아내가 이렇게ㅜ나눌수도 있다는 말씀?

    • 2016.01.25 15:13 신고

      일단 인적공제를 받게 되면 나눌 순 없고,
      예를 들어 부모님이 60세 미만이실 경우,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근로자가 부모님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 궁금해요
    2016.01.26 16:07

    직장다니는자녀의 의료비 엄마가 공제받을수 있나요????

    • 2016.01.26 18:31 신고

      네.. 어머니가 지출하신 부분은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2016.01.27 00:51

    의료비 계산 부분 설명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요. 의료비는 본인이나 부양가족 관계없이 총 급여의 3% 초과분만 해당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본인 의료비라고 전액이 공제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죠. 내용을 수정하셔야 혼란이 없을 듯 합니다.

  • 행성
    2016.01.27 17:59

    저한테 부양가족 어머니를 등록했습니다.
    의료비 공제 받으려는데 결제는 동생카드로 했구요.
    이렇게해도 제가 의료비공제를 받을수 있을까요?

    • 2016.01.27 18:07 신고

      본인이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만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2016.01.27 19:55

    할머니를 아빠께서 종합소득세 인적공제에 경로자로 등록을했다는데 이때 제가 의료비만 연말정산할수있을까요?? 인적공제안하고요

    • 2016.01.27 21:44 신고

      근로자 연말정산이라면 한 쪽에서 기본공제를
      받게 되면 의료비만 따로 떼어 갈 수 없는데.
      사업자와 연관 지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 2016.01.28 10:07

    비밀댓글입니다

    • 2016.01.28 10:42 신고

      일단, 계약자가 아버님으로 되어 있고
      피보험자가 할아버님으로 돼있어야 합니다
      또, 아버지가 할아버님을 부양가족으로하여
      기본공제를 받고 있는 상태이면 됩니다
      (어차피 기본공제를 받으려면 만 60세가
      넘으면서 연 소득조건도 만족해야 하므로)

      의료비는 아버님이 할아버님을 위하여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나이요건, 소득요건을 안 따지며
      또, 기본공제를 안받고 있는 상태여도 됨~

  • 2016.01.29 09:00

    비밀댓글입니다

    • 2016.01.29 20:00 신고

      네.. 원칙적으로는 그런데 그냥 포함해서
      함께 제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걸릴 수도 있고 안걸릴 수도 있다고 함)

  • 2016.02.01 11:43

    비밀댓글입니다

    • 2016.01.31 19:56 신고

      돌려받거나 또는 내야 할 금액에서 차감되며
      현금영수증을 안하면 현금영수증 공제는 못받지만
      의료비 공제는 받을 수가 있습니다~

    • 2016.02.01 11:44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01 15:08 신고

      의료비 내역이 간소화 서비스에 안나오나요?
      의료비 영수증은 원래 따로 뗄 필요 없습니다~

  • 2016.02.02 11:58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03 16:57

    어머니 의료비 어머니 명의로 된 카드로 결제해도 제가 공제받을수 있나요?

    • 2016.02.03 18:46 신고

      네.. 원칙적으로는 안되지만 그냥 포함해서
      제출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는 걸로 아는데
      걸릴 지, 안걸릴 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 2016.02.03 21:17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04 10:06 신고

      이미 신청한 걸 다시 가져오신 다고요?
      어떻게 적용이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 유경
    2016.03.18 22:58

    할머니가 제 부양가족으로는 등록이 안되어 있고, 아버지의 부양가족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소득공제를 안받으십니다.
    할머니 의료비를 제가 낸게 있는데, 이 경우 할머니 의료비에 대한 공제 신청이 가능할까요?
    (참고로 할머니는 15년도에 돌아가신 상황입니다)

    • 2016.03.21 20:56 신고

      할머니가 부양가족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는
      말씀이 아버지가 사업자 부가세 신고할 때
      등록이 되어 있다는 말씀인가요?

  • 2016.06.08 12:53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09 22:37 신고

      신용카드가 보통 혜택이 더 많으므로, 연봉의 1/4 만큼은 신용카드를 쓰고 나머지 금액은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금영수증은 혜택이 없지만, 체크카드는 나름의 혜택이 있으므로)
      ※현금영수증과 체크카드의 공제율은 같습니다

  • 2016.11.08 13:48

    비밀댓글입니다

    • 2016.11.13 11:44 신고

      답변이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세세한 부분이라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국세청에 문의해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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