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VS 요기요 비교 (배달음식 주문 앱)

배달의 민족 VS 요기요 비교 (후기)

 

우리동네 배달음식 주문 앱, 간단 비교

 

저는 두 가지 배달 어플을 각각 여러 번 이용해 봤는데요!

 

모바일 앱으로 주문도 해봤고, PC 로도 주문해봤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모바일 앱으로 주문할 때가 많음)

 

배달 어플을 알게 된 초반에는 요기요를 대개 이용했고, 최근에는 배달의 민족을 보다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는 비슷하지만 다르다?

둘 다 배달음식 주문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지만, 서로 다른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  배달의 민족 VS 요기요 비교 (배달 어플)

 

@ 먼저, 둘의 공통점부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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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과 PC 에서 둘 다 주문이 가능함

(단, 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이 더 많을 것 같음)

 

리뷰가 많아 배달 음식집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됨

 

조작법이 간단해서 이용하는 데, 상당히 편리함

 

종종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둘 다 광고를 무척 많이 함

 

PC 또는 앱에서 카드나 핸드폰 소액결제 등을 통해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편리한 점입니다.

(즉, 배달하는 분들께는 배달음식만 받으면 끝~)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으로 주문 가능한 걸로 알고 있음

 

단, 기타 혜택을 위해서는 간편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 요기요 메인 화면 -

 

□  다음은 배달 앱 각각의 특징입니다.

 - 각각의 장단점을 종합하여 작성

 

1. 먼저, 요기요부터 보면

 

배달의 민족보다 조작이 좀 더 편리하게 되어 있음

(요기요는 심플하다는 점을 최고 장점이라고 봄)

 

할인쿠폰 등의 제공이 배달의 민족보다 많이 없음

 

요기요에 등록해 놓은 메일을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할인쿠폰을 준다고 가끔 메일이 오는데, 딱 그 정도 뿐

 

단, 보다 큰 이벤트를 한 적은 있음 (경품 : 해외여행) 

 

[덧글] 요즘은 간간이 할인쿠폰 제공을 하고 있음

 

 

광고를 통한 마케팅을 무진장 공격적으로 진행

 

단, 배달의 민족 대비 효과적으로 보이지는 않음

 

광고를 고집하기보단 다른 마케팅이 필요해 보임

 

 

□  요기요 TV 광고 : 박신혜편

 

 


 

□  지금부터는 배달의 민족입니다.

 

 

 

- 배달의 민족 메인 화면 -

 

2. 배달의 민족 앱 (PC : 배민닷컴)

 

할인쿠폰 등의 할인 이벤트가 정말 다양한 편..

 

잘 찾아보면 매일 할인받을 수 있는 무언가 있음 

(요즘에 제가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요즘 들어 TV 광고를 많이 함..

 

광고를 유머있고, 매우 효과적으로 진행한다고 봄

(배우 류승룡과 광고 콘티가 너무나 잘 맞음)

 

또, 배달의 민족 앱의 재치넘치는 만화 캐릭터를 보면.. 

 

제작자의 기발함이 돋보입니다 (아기자기한 맛이 있음)

 

 

@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하나 있는 데..

주문하는 화면에서 음료가 제공되는 지 여부를 알 수 없음

 

어제도 앱으로 치킨을 주문했는데, 음료에 대한 언급이 없음

 

또, 음료 사이즈업 여부를 선택하는 메뉴도 찾아볼 수 없음

(지난번에 보쌈을 주문했을 때도 많이 답답했습니다) 

 

단,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요기요는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주문 시, OK 캐쉬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듬

 

포인트 제도가 있음 (바로결제 주문 시, 최대 3% 적립)

 

요기요는 포인트 제도가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바로 결제'를 처음 이용하는 경우, 2천원을 할인해 줌

 

 

입점된 프랜차이즈 배달 음식점이 요기요보다 더 많음

 

단, 프랜차이즈 배달은 바로결제가 안 되는 경우 많음

 

제휴카드로 하나SK의 '마음만 부자카드'가 있습니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할인 적용

 

 

□  배달의 민족 광고 (류승룡)

 - 명화 패러디편 무삭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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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4.07.26 20:22

    박신혜 아닌가요

    • 2014.07.28 09:28 신고

      아이고!!! 제가 잘 못 적었네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4.07.30 05:29

    과도한수수료 챙겨가는 어플사용하지말자
    골목상권을 살리는취지에서 소비자
    편의만생각하지말구 막대한광고료
    누구주머니에서 나올까?
    현명한 소비자가되자

    • 2014.07.31 08:50 신고

      전부 부정적인 면만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소비자는 편리해서 이용을 더 많이 할 수도 있는 거고..
      숨어있는 배달 맛집은 리뷰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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