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만의 다자녀 할인 혜택 (조건/신청/장단점 등)

 

SK 텔레콤만의 다자녀 할인 혜택 


혜택 대상, 조건, 신청방법, 장점&단점

  

SK텔레콤에서 최근에 신설된 다자녀 할인제도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 데, 다자녀 할인은 현재 SKT에만 있습니다 (즉, KT와 LG U+에는 아직 다자녀 혜택은 없음)

 

기본적으로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다자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데, 다만 실제 혜택 대상이 되는 조건이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혜택 대상은 부모 중 1명+ 자녀 3명 이상의 자녀가 SKT 고객이어야 함.. 따라서, 적어도 부모 중 1명+ 자녀 3명이 SK텔레콤 통신사를 이용해야 비로소 혜택이 적용이 됩니다. [필수 조건]

 

조건을 만족하면, 3째부터 막내까지 매월 통신요금에서 5,500원 (VAT 포함)씩 할인이 되는 방식입니다. (즉, 부모를 포함한 첫째와 둘째 자녀는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함)

 


다자녀 할인 신청은 내년 (2017년) 12월 31일까지 받는 데, 이 기간 내 신청하면 할인받는 자녀의 나이가 만 18세까지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때까지 부모 중 1명+ 자녀 3명 이상이 SKT 통신사 고객을 유지해야 함

 

따라서, 기본그룹인 부모 중 1명+ 자녀 3명 이상 중, 한 명이라도 중간에 KT나 LG 유플러스, 알뜰폰 등으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면, 더 이상 할인을 받지 못하므로 쉽지 않은 조건입니다.

 

  

■  다자녀 할인 신청방법


가족관계 증명서 또는 주민등본 지참 후, SKT 지점이나 대리점 방문하여 (고객센터X) 다자녀 할인 등록 신청을 하면 됩니다. 매장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매장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영업한다고 함

 


■  다자녀 할인의 장점


 - 가족결합 할인, 복지할인 등의 각종 할인과 중복 가능

 - 각종 할인 적용 후, 잔여 월정액에 대해 할인이 적용됨



참고로, SKT 가족결합 할인으로는 대표적으로 온가족 할인, 온가족 무료, 온가족 프리, 온가족 플랜, T가족결합, 가족나눔 데이터, 온가족 행복플랜 등이 있습니다.

 


- 셋째부터 막내까지 매월 5,500원 할인 -

 

■  다음은 유의사항 정리


1. 가족관계 증명서 상의 '직계가족'에 한해 혜택이 적용이 됨


2. 신청 시, 만 18세 이하의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함


3. 부모 중 1명과 자녀를 합쳐 최대 10회선까지 등록이 가능

 - 즉, 산술적으로 자녀를 총 9명까지 등록시킬 수 있음


4. 각종 할인 후, 잔여 월정액이 5,500원 (VAT 포함)보다 작으면, 잔여 월정액 만큼만 할인


  

■  마무리하며, 정리하면


다자녀 할인제도는 SK텔레콤에만 있는 좋은 취지의 제도이기는 하지만, 보통 번호이동하면서 휴대폰을 바꾸는 경우가 많은 걸 감안하면, 부모 포함 최소 네 명이 통신사를 SKT로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할인 혜택이 첫째부터 모두 주어진다면 통신사를 계속 유지할 만도 하겠지만, 셋째부터만 할인 적용이 된다는 점이 좀 아쉽긴 합니다.

 

다만, 가족 결합할인이나 복지 할인 등 다른 할인과 중복해서 적용된다는 점은 SKT 다자녀 할인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아마도 혜택 대상이 되는 가정에서는 이를 잘 활용하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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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SKT 티월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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