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동사의 거의 모든 것 (to부정사, 분사, 동명사)


준동사의 거의 모든 것


to 부정사, 분사, 동명사 (넘 간단)


문법 주제별로 블로그 글을 모아 정리하고 있는데,

오늘은 'OO의 거의 모든 것' 시리즈 제 2탄입니다.

영어의 기본이 되는 준동사에 관해 알아보려고 함~



■  지난번 주제는 영어 관계사 편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복합 관계사 간단 정리

내용 : 개념 및 특징, 용법, 간단 해석법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끔 설명한 글입니다.




영어 문법 중, 준동사와 관계사의 개념을 잘 정리해두면,

영어 전반적인 면에서 실력이 부쩍 늘 수 있다고 봅니다.

단, 대충하는 것 말고, 확실하게 알아두고 넘어가야 함~


영어 문장에서 동사는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면 문장 내 

핵심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서술어 역할을 함)



준동사는 그 형태만 봐도 동사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됨

(참고 : 분사는 두 종류 : 현재분사, 과거분사)


 동사원형 앞에 to를 붙이면 : to 부정사


 동사원형 뒤에 ing 붙이면 : 동명사 또는 현재분사 


 동사원형 뒤에 ed를 붙이면 : 과거분사



이러한 이유로 준동사는 동사의 성질을 가지면서, 

또, 각각의 준동사의 고유한 성질 또한 가집니다.

※ 준동사 만드는 법은 본문 하단 참조 바람


[참고] 준동사 각각의 고유한 특징이란?

 - 문장 내에서 하는 역할이 다르다는 점


to 부정사 : 명사, 형용사, 부사 역할을 함


동명사 : 명사 역할을 함


분사 : 형용사 역할을 함 (종류 : 현재분사, 과거분사)



■  위의 내용을 보고 느껴지는 생각 3가지

1. to 부정사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러면, 용법을 확실히 구별해야 겠구나


2. 동명사, 현재분사는 모두 -ing가 붙는구나

 - 그러면, 둘을 구분하는 게 중요하겠구나


3. 분사는 형용사 역할을 하는데, 두 종류네?

 - 그러면, 둘의 차이가 뭔지 알아야겠구나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제 2편인 '준동사의 거의 모든 것'


'영어 너 도대체 모니? 블로그에 모아놓은 글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주제별로 분류하겠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글로 이동하며, 준동사에 대한

기본 개념을 확실히 잡으려는 분은 다 읽기를 권함~


(1) to 부정사 

to 부정사는 보다 유연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뜻을 다섯 가지를 나누어 최대한 쉽게 풀어봅니다.

to 부정사 용법 정리 (간단)



(2) 동명사

다른 준동사 대비, 용법이 비교적 단순한 편..

동명사의 기본개념 및 다른 준동사와의 비교

또한, 관용적인 표현 5가지 알아보기

영어 동명사 쉽게 풀어보기



(3) 분사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차이점 정리

영어 분사는 팔방미인이다?

특히, 감정표현에 쓰이는 ing와 -ed

현재/과거분사 (쉽게 정리)



(4) 영어 준동사 간의 비교하기


1. to 부정사와 동명사의 차이


to 부정사는 미래성, 동명사는 과거성을 지님

동명사와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차이는?

주의해야 할 동사: forger, remember, regret

to부정사와 동명사 간단 비교



2. 동명사와 현재분사 구분법

둘은 형태는 같지만, 문장 내 역할은 다름

둘을 간단히 구분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동명사, 현재분사 구분법은?



3. to부정사,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즉, 목적어로 to부정사가 너무 잘 어울리거나 또는

목적어로 동명사가 너무 잘 어울리는 동사들 모음

또한, 둘 중 아무거나 써도 어울리는 동사 포함..

각각의 준동사와 친한 동사들



(5) -ing, -ed 붙이는 법

동사 + ing는 동명사 또는 현재분사가 될 수 있으며,

동사 + ed는 동사의 과거형, 과거분사가 될 수 있음..


각각의 만드는 법을 정리했고, 과거분사 (-ed)의

경우는 발음하는 법까지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대충은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정리해두면, 그런 것들이 다 튼튼한 기본기가 됩니다.


동명사, 현재분사 (ing) 만드는 법

동사의 과거분사형 -ed 붙이는 법



지금까지 영어 준동사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뤘는데

다음번에는 OO의 거의 모든 것 3편을 작성하겠습니다.


■  다음은 영어 관계사편 (총정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복합 관계사 정리

내용 : 개념 및 특징, 용법, 간단 해석법



댓글(6)

  • 짱짱 2015.01.27 23:55

    관계사 해석을 어떤?으로 하는것처럼 명사 뒤에 있는 수식어구의 명사를 또 뒤에서 수식하는 등의 모든 형용사적용법들...to부정사나 분사나 관계사...(또 있나요?..;;)직독 직해를 해나가다가 이런 후치수식하는 형용사구나 형용사 절들 앞에 명사를 발견하게 됐을때 전부 '어떤?'으로 추임새를 넣어주는 건 어떤가요? 괜찮을 거 같은데 그래도 확인 받아보려고요..ㅎㅎㅎ....여기서 도움을 많이 얻어가서...ㅎㅎㅎㅎㅎ광고 꾹 했어용 ㅎㅎㅎㅎ

    답글 수정

    • BlogIcon 일로일로 2015.01.28 10:24 신고

      영어는 중요한 말을 먼저 하고, 뒤에서 계속
      보충해주는 방식이라 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전부 적용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단, 관계사 외의 나머지 부분은 위의 방법이
      빠르고 정확한 해석에 도움이 될지, 오히려
      더 헷갈릴지에 대해서는 확신은 서진 않는데,
      분명 좋은 아이디어인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 BlogIcon 짱짱 2015.01.28 13:32

    또 질문질문있어요 ㅋㅋㅋ 관계사나 의문사가 절로써 문장 안에 나타나면 직독직해를 해나가면서
    who는 (누구?) when은 (언제?) where(어디서?)why는 (왜?) 이렇게 이어나가는게 어떤? 이거 하나로 하는거보다 더 부드랍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구냥 제 생각임 ㅎㅎㅎㅎㅎㅎㅎ
    계속적 용법같은경우에는 콤마가 있으니까 (근데 그건~)이렇기 추임새를 넣는건 어떨까요??
    ㅎㅎㅎㅎㅎ(어떤?) 이게 넘 맘에 들어서 생각을 확장해봤어요

    답글 수정

    • BlogIcon 일로일로 2015.01.28 15:16 신고

      원래는 그 방법이 오히려 더 맞습니다~
      아마 그렇게 설명하는 책들도 많을 겁니다.

      수정

  • HOSEA 2018.09.10 11:35

    너무 좋은 컨텐츠를 보게되어 기쁩니다.
    필자가 얼마나 독자의 이해를 도우려고 하는지 글 전개를 보면 실감이 납니다.
    특이 준동사를 개괄하는 이 글에서 절실히 느낍니다.

    시중의 문법책보다 월등히 나은 것 같습니다.
    저작물로 가야 할 내용같은데...
    혹시 제가 출간 소식을 모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서 분사와 동명사를 공부해 가는 아들 녀석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답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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