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외화 체인지업 특징&기능은? (외화예금)

신한 외화 체인지업 특징 및 기능

신한 외화 체인지업 예금은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외화 입출금통장' 중 하나로, 총 21개의 통화로 전환할 수 있으며, 본인이 미리 정해 놓은 환율에 따라 자동매입, 자동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또, 누구나 조건 없이 통화간 전환할 때, 환율우대 50%가 자동 적용되며, 신한은행 SOL (쏠) 앱과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음 (PC 홈페이지 제외) 

 

입금시점의 환율이 출금시점보다 낮아야 수익이 나며, 매입 후, 환율이 하락하면 손실이 난다는 점 알아두기 (즉, 환율변동에 따라 수익/손실이 남) ※ 참고로, 환차익으로 얻은 수익은 비과세

 

또, 증권사의 해외주식 계좌의 연결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데, 현재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이 제휴되어 있어, 동시에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  참고로 알아두기

외화 예금은 '외화 입출금통장', '외화 정기예금', '외화 정기적금'이 있으며, 공통적으로 원화를 입금하면, 즉시 환전되어 외화계좌에 입금이 됩니다. (출금할 때는 원화나 외화 중, 선택해 출금 가능)

'외화 예금'도 일반적인 예·적금 상품과 마찬가지로, 해당 은행 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음

 

무엇보다 주된 관심은 '미국 달러'일 텐데, 코로나 19 이후,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서, 환차익을 기대하며, 달러 예금에 투자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환테크에 대한 관심이 보다 커짐)

 

단, 전문가들은 환율은 예측이 어려워서, 위험 분산이나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 안전자산인 달러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함

 

 

[참고사항]

저는 최근에 '신한 더모아카드'를 만들면서, 외화 체인지업 통장을 개설했는 데, 더모아 카드의 특징이 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포인트가 매달 15일에 체인지업 통장으로 달러로 전환돼 자동입금이 됩니다.

 

모든 가맹점에서 건당 5천원 이상 결제 시, 1천원 미만 잔돈이 적립되는 카드이며, 자동입금될 때, 환전 수수료 무료 혜택이 있습니다. (* 더모아카드 관련한 내용은 본문 하단 관련글 참조)

 

□ 신한은행 외화 체인지업 예금

 

* 먼저, 특징 3가지부터 보면

1.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계좌

 - 가입기간, 가입금액 등에 제한이 없음

 

2. 최대 21개 통화로 가입 가능

 

3. 환율범위를 설정해 위험 관리

 

 

▶ 가입 가능한 통화는 총 21개

미국 달러 (USD), 유로화 (EUR), 일본 엔화 (JPY), 중국 위안 (CNY), 영국 파운드 (GBP), 호주 달러 (AUD), 홍콩 달러 (HKD), 캐나다 달러 (CAD), 뉴질랜드 달러 (NZD), 태국 바트 (THB), 싱가폴 달러 (SGD), 스위스 프랑 (CHF), 스웨덴 크로나 (SEK), 덴마크 크로네 (DKK), 노르웨이 크로네 (NOK), 말레이시아 링깃 (MYR), 인도네시아 루피아 (IDR), 바레인 디나르 (BHD), 아랍에미리트 디르함 (AED), 사우디 아라비아 리얄 (SAR), 쿠웨이트 디나르 (KWD)

 

자유입출금 통장이라 금리는 거의 없으며, 현재 기준, 미국 달러 (USD)의 기본금리는 연 0.01% (세전)이며, 각 통화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유로화, 엔화, 위안화는 금리가 0%로 없으며, 현재 기준, 21개 통화 중, 쿠웨이트 디나르 (KWD)가 연 0.33% (세전)로 가장 높음

 

 

원화 입출금계좌에서 체인지업 계좌로 자동이체 또는 체인지업 계좌에서 연결된 원화계좌로 '자동이체'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주, 매월 단위로 지정한 금액을 이체 가능) - 단, 해당 예치일이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에 이체

 

 

⊙ 자동이체 (자동매입/자동매도) 기능

 

(1) 원화계좌에서 외화계좌로 자동이체

 - 즉, 외화를 매입하는 경우

 

* 환율의 범위를 설정해 위험 관리

- 상한환율과 하한환율을 설정

 

본인이 정해 놓은 '상한환율'을 초과해 환율이 오르면, 자동매입이 일시정지되며, 만약 정해 놓은 '하한환율' 미만으로 환율이 내릴 경우, 본인이 미리 정한 배수단위로 추가 매입 가능합니다.

 

[알아둘 점]

단, 상한환율 초과로 환율이 올라 자동매입이 일시정지된 경우, 환율이 다시 하락하더라도, 다음번 자동이체일까진 이체가 되지 않는다고 함

 

 

(2) 외화계좌에서 원화계좌로 자동이체

 - 즉, 외화를 매도하는 경우 

 

본인이 미리 정해 놓은 환율에 도달하면, 지정한 외화금액이 자동으로 원화로 전환되어, 연결된 원화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  몇 가지 알아둘 내용 정리

 

1. 이체 지정일에 출금계좌 잔액이 정해진 이체금액보다 적으면, 다음번 이체일 전일까지 잔액을 확인해, 부족금액이 채워지는 날에 이체 처리된다고 함

 

2. 외화예금에 외화 현찰 입금시 외화 현찰 수수료를 내야 함

 

3. 환율우대 50%가 적용되는 경우

 - 체인지업 계좌 고객 누구나 조건 없이 적용

 

온라인으로 외국통화 매매 시, 자동이체 (자동매입/자동매도)로 매매 시, 예치통화를 다른 외국통화로 전환 시, 자동으로 환율우대 50%가 적용됩니다.

 

단, 본인이 적용받을 수 있는 더 높은 환율우대가 있는 경우 (신한은행 우수고객 등), 우대율이 더 높은 하나만 적용 됨

 

 

■  관련글 정리

신한카드 더모아 투자방식은?

 

 

* 참조 : 신한은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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