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자기소개서 (cover letter) 쓸 때 피해야 할 10가지

 

Don't Make These 10 Cover Letter Mistakes

  

출처 www.quintcareers.com/cover_letter_mistakes   by Katharine Hansen, Ph.D. 

  

 

다음은 본문내용을 해석한 글입니다. 

 

자기소개서는 고용인에게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신이 그 직종에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알리면서, 스스로를 마케팅하는 요령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좋은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에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그와 반대로 나쁜 자기소개서는 기회의 싹을 자릅니다.


본문에서는 나쁜 자기소개서로 가는 10가지 잘못된 예를 소개하는 데, 자기소개서로 원하는 효과를 달성하려면, 다음과 같은 실수들은 피하면 됨


 

1.  자기소개서를 빼고, 이력서만 보내기

 

어떤 고용인들은 자기소개서를 읽지 않거나 또는 중요성을 두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지를 받는 사람이 그것에 중요성을 두는 지, 안 두는 지는 우리가 알 수 없으므로,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2. 수령인 이름을 쓰지 않기

 

이름을 쓰는 대신에 '인사부장 귀하, 관계자에게, 담당자께' 이런 식으로 쓰는 것만큼 성의없는 건 없습니다. 


당신이 고용의 권한을 가진 담당자 이름을 찾을 만큼 관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용 담당자 이름을 언제나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가능한 한 노력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그 회사에 전화를 해서 담당자 이름을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해서 담당자 이름을 알 수도 있는 데 이를테면, 어떤 회사는 공개된 온라인에 글을 게시합니다. 그럼, 그 회사에서 일하는 누군가를 알게 됩니다. 

 

직원을 구하는 담당자를 찾을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해보세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도서관, 전화번호부, 인터넷을 활용하여 담당자 이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고용 담당자 (직책 이름) 귀하" 라고 편지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사말이 분명 훌륭한 방법은 아니지만, 이름을 찾을 도리가 정 없다면, 적어도 조금은 구체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3. 회사를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대신, 회사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말하는 것

 

 

 

 

이런 실수는 이제 갓 졸업한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 구직자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데, 대부분의 고용인들은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업계에 있습니다.


그들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닌..


고용인에게 자신이 회사를 위해 어떤 점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하세요. 

 

 

4. 고용인의 코트에 공을 남겨두기


자기소개서 말미를 장식하는 대부분의 표현은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입니다. 단, 적극적인 자기소개서는 구직자가 면접을 요청하면서 전화한다는 약속을 하는 데,이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면접을 원한다는 걸 희미하게 표현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면접을 요청한 후, 구체적인 단계를 밟으세요. 편지 수령인에게 특정한 시간에 전화해서 면접 약속을 잡겠다고 말하는 게 좋습니다.


단, 말한 것은 확실히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자세로 행동을 취하면, 그렇게 하지 않을 때보다 면접의 기회가 훨씬 더 많습니다. 


후속 조치를 취함으로써 고용 담당자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문단입니다. 


고용인이 구체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구직자의 계획된 후속 조치를 설명합니다. 


다음은 후속조치의 예

 

제 주변의 누군가가 도움이 돼줄 수도 있는 판매직에 저를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면접 약속을 위해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위에 적힌 전화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5. 지루하고 정형화된 형식으로 쓰는 것

 

 

 

 

첫번째 문단을 지루한 도입부를 쓰며 낭비하지 마세요. 고용인의 주목을 끌 수 있는 문단으로 시작하세요.


직책에 대해 어떤 자격이 있는 지 요약하고, 왜 이 글을 쓰는지 말하세요. 다음 문단으로 자격 요건을 확장시키면서,, 

 

"동봉된 이력서를 확인해주세요" 또는 " 아시는 바와 같이, 이력서를 여기 첨부합니다"와 같은 상투적인 문구를 사용하지 마세요. 고용인들도 이력서가 첨부돼 있는 걸 볼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은 딱히 말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진부한 구절은 귀중한 공간을 낭비할 뿐입니다. 당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내용을 쓰세요.

 

 

6. 오자, 철자 틀리기, 부정확한 문법/구두점 사용하기 

 

당신이 보낸 편지는 글을 쓰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반영합니다. 편지를 보내기 전에, 모든 면에서 정확한지 확인해 보세요.


또, 몇 시간 후 신선한 눈으로 다시 교정울 보세요. 그리고 친구에게 오류가 없는지 부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7. 이력서 재탕하기

 

직책에 관계된 이력을 강조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력서를 그대로 반복만 한다면, 귀중한 공간을 낭비하는 셈입니다. 또한 잠재적인 고용주의 시간도 낭비.. 

 

 

 

 

8. 지원하는 직종에 맞춰 구체적으로 쓰지 않는 것

 

광고나 온라인 구인에 대한 편지라면, 자기소개서의 구체적인 내용도 광고의 실제 표현과 최대한 근접하게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제프리 폭스는 "이력서를 보내지 마라'라는 책에서, 구인 광고에 대한 최고의 편지는 "부메랑 (돌아오는) 편지"라고 말합니다. 구인 광고는 광고 작가에게 돌아오도록 날리기 때문이다 (광고 문구?)


그는 "설득력있는 판매기술"이라는 명칭을 응용하면서, 편지를 쓰는 사람들에게 충고합니다. "광고를 쓴 사람을 돋보이게 하세요. 광고 작가가 쓴 단어와 의도를 그대로 반복하세요. 즉 광고에 대한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폭스는 편지 수령인이 그러한 편지를 받을 때 "이 사람은 여기에 알맞은 사람인 것 같군. 이 사람은 알고 있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함

 


나에게 유리하게끔 구인 광고의 구체적인 부분을 안배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나누어서, 왼쪽에는 광고에서 제시한 구체적 자격요건을 기술하고, 오른쪽에는 그 요건에 부응하는 나의 특성을 기술하는 것입니다.


이런 형식은 그 직책에 필요한 자격요건을 모두 갖추었을 때,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할 때라도 자신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당신이 아주 많은 영역에서 자격이 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고용인은  당신이 딱 들어맞는 자격이 없더라도 담당자는 그것을 훑어볼지 모릅니다.


 

sample letter in a two-column format (이 형식을 이용한 샘플 편지)

 

 

 9.  지나치게 길게 횡설수설, 자기 이야기와 직장 이야기 늘어놓기

 

되도록 간단하게 편지를 쓰는 게 좋습니다. 1페이지 이상을 넘기지 말고, 3문장 이상은 쓰지 않으면서 4~5문단을 지키는 것이 좋음

 

중요 항목을 이용해서 본문을 나누어, 흥미를 끄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어떤 구직자들은 자기소개서에 자기 인생이나 직장 이야기를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자기소개서의 전부는 아닙니다. 


자기소개서는 고용인에게 자신을 판매할 수 있는 자격요건에 초점을 맞춰야하는 마케팅 도구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즉, 자기소개서는 고용인이 당신의 글을 읽으면서 궁금해 할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되어야 합니다. 가령" 내가 왜 이사람을 뽑아야 하지?" 단순하게 또, 복잡하지 않은 문장을 쓰고, 불필요한 단어는 가차없이 삭제하세요

 

 

10. 나약한 표현 쓰기


자기소개서에 "뭐뭐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과 같은 문구는 피하세요.  좀 더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문장을 쓰세요. 이런 수식어들은 빼거나 또는 보다 강력한 수식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저는 자신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저는 확실히.." 참고로, 자신을 평가할 때는 다른 사람의 입 [의견] (교수나 전직 고용인) 을 빌려서 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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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sj910 2016.05.29 12:28

    아니 담장자의 이름을쓰라는겁니까 쓰지말라는겁니까? 글이 이상해요

    답글 수정

    • BlogIcon 일로일로 2016.06.06 14:53 신고

      담당자 이름을 알려면 되도록 쓰라는 말입니다^^ 이름을 모른다면 어쩔 수 없다는 것이죠...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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