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 remember, regret (to부정사, 동명사 차이)


 forget, remember, regret (to부정사, 동명사 차이)


to부정사와 동명사를 공부하면서 많이 헷갈릴 수 있는..


위의 세 가지 동사에 대해서 간단 정리해 보겠습니다!^^


□ 먼저, 오늘의 핵심부터..


to 부정사는 때때로 미래성을 띄며, ing (동명사)는 때때로 과거성을 띔


이 부분만 잘 유념하면서 보시면, 넘 쉽고 간단합니다.



[참고] 헷갈릴만한 동사, 하나 더

 

  Try to 와 Try ing 넘 간단 비교






□  to부정사, 동명사부터 간단히만 보면..


1. to 부정사 : to do (동사원형)


to부정사는 용법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문맥에 따라 명사, 형용사, 부사적 용법으로 다양하게쓰임


실제로 보면,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는 경우도 많답니다.

 

 또 다른 특징 : 어떤 경우에는 미래성을 띔

 

 

2. 동명사 : doing (동사원형 + ing)  


용법 : 동명사는 명사적 역할, 딱 한 가지만 합니다. 

(즉,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함)

 

※ 또 다른 특징 : 어떤 경우에는 과거성을 띔



to부정사, 동명사 등 준동사에 대해 간단 정리한 글은..


본문 맨 아래 있는 '추천글' 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  오늘 알아볼 동사 세 가지 보기 

 - forget, remember, regret


먼저, 알아둘 점 :

ing는 과거성을 띄고, to do는 미래성을 띈다는 점



대개, 한국말을 보게 되면..


① 우리말 받침 과거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고..


② 우리말 받침 미래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forget 부터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forget

① forget + ing     : - 거 잊었어 (까먹었어)


② forget  + to do : - 거 잊었어 (까먹었어)



2. remember

① remember + ing    : - 거 기억해 (기억나)


② remember + to do : - 거 기억해 (기억나)



다음 나오는 regret는 약간 주의가 필요함


3. regret

① regret + ing    : -한 거 후회해


② regret + to do : -할 거 유감이야 (☞  -하게 되어 유감이야)



[참고사항] 

동사 regret 는 '후회해'와 '유감이야' 라는 뜻이 있는데..


to do와 쓰이면, 후회해 보단 '유감이야'란 뜻이 더 어울림


※ regret ②번은 굳이 과거, 미래성 안 따지지는게 더 나음

 - 왜냐하면, 공부하는 데 오히려 헷갈리 수가 있습니다.


□  다음은 예문을 통해 알아보기


 * 다음에 유의해서 예문을 보기

 - ing는 과거성을 띄고, to do는 미래성을 띔

 

I forgot calling my girlfriend. : 나 여자친구한테 전화 거 까먹었어

- 전화한 사실을 까먹고 있었다는 말


I forgot to call my girlfriend. : 나 여자친구한테 전화 거 까먹었어 

- 현재, 전화할 걸 까먹고 있었다는 말



I remember going to the concert. : 나 그 콘서트 간 거 기억나 

- 콘서트 갔던 거 기억이 난나는 말


I remember to go to the concert. : 나 그 콘서트 갈 거 기억나 

- 현재, 기억이 난다는 말



I regret breaking up with Tiffany. : 나 유리랑 헤어진 거 후회해

- 과거에 헤어진 것을 말함


I regret to break up with Tiffany. : 나 유리랑 헤어지게 되어, 유감이야

- regret to do : 하게 되어 유감이야



[참고] 또 다른 헷갈릴만한 동사

Try to 와 Try ing 넘! 간단 비교



[추천글]

to 부정사 용법 (넘 간단)


영어 동명사 넘 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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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 현재분사 구분하기

댓글(2)

  • dnjswp777 2014.10.22 11:56

    잘 읽고 갑니다! 유용한 정보네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부정사 할 때 '부정'은 용법이 많아서 하나로 정해지지 않아서 '부정'이 아니라, 본동사와는 달리 주어에 따라서 또는 시제에 따라서 변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즉, 그러한 영향에 따라 정해지지 않아서 '부정'입니다. 예를 들어, 간단하게 'I buy a book to read.' 라는 문장의 주어를 3인칭 단수로 바꿔 보겠습니다. 'She buys a book to read.' 3인칭 단수로 바꾸면 본동사 'buy'에 's'를 붙여야 합니다. 하지만 'to read'의 'read'는 영향을 받지 않고 그대로 있죠. 이번에는 시제를 바꿔 보겠습니다. 'I bought a book to read.' 시제를 과거로 바꾸니 본동사 'buy'가 'bought'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to read'의 'read'는 그대로 이죠. 즉, 주어의 인칭이나 시제에 따라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부정'사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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