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수동(피동) 차이, 주동/사동 차이

 

[국어] 능동/수동(피동) 차이


그리고, 주동/사동 차이 알아보기..
 

능동문과 수동문 대해서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데요...


주동문과 사동문은 또 무엇인지 헷갈린 경우가 많아 오늘 정리했어요!

 

능동은 수동에 대응하는 말이며, 주동은 사동에 대응하는 말입니다.


문법 범주도 서로 다르고요. 간단하게 표로 알아볼게요!^^ 



□  능동과 수동 차이


 

   능동

  (能動)

 

 주체가 자발적으로  움직임:

 예) 경찰이 도둑을 잡다.

   수동

  (受動)

 

 주체가 남의 힘에 의해 움직임:

 예) 도둑이 경찰에게 잡히다.

 

* 피동은 수동과 같은 말

  

 

□  주동과 사동 차이


 

   주동

  (主動)

 

 주체가 스스로 동작이나 행동을 함 :

 예) 동구가 바나나를 먹다.

   사동

  (使動)

 

 주체가 남에게..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시킴:

 예) 엄마가 동구에게 바나나를 먹이다.


* 使 : 하여금 사/ 부릴 사 

* 영어의 대표적인 사역동사는 make, get, let, help 

 

 

□  피동문/사동문 만드는 방법


(1) 피동문을 만드는 방법

 

1. 동사에  '이/히/리/기' 를 붙임.

책을 쌓다 → 책이 쌓

길을 막다 → 길이 막

빨리를 널다→ 빨래가 널

실을 감다→ 실이 감

 


2. 동사에 '-어지다/-게되다' 를 붙임

 

 - 책을 찢었다 → 책이 찢어졌다

 

 

(2) 사동문을 만드는 방법

 

1. 동사에  '이/히/리/기'나 '우/구/추'를 붙임.

 

녹다→녹

입다→입

알다→알

웃다→웃

깨다→깨

솟다→솟치다

낮다→낮

 

어머니가 철수에게 밥을 먹이다.

 


2. 동사에 '-시키다' 를 붙임

   동사에 '-게 하다' 를 붙임

   동사에 '-도록 만들다'를 붙임

  

어머니가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다.

어머니가 나를 공부하게 하다

어머니가 나를 공부하도록 만들다.

 

 

아래 사이트도 참조바래요. 정리가 잘 돼 있네요!^^  

참조: http://blog.daum.net/goodballad/1173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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